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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라 “엄마 병원비 3700만원, 구걸해서라도 납부할 것”…후원 호소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어머니의 병원비 3700만원이 밀려 있다고 밝히며, 최씨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정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부가 최씨를 상대로 제기한 병원비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최씨 측이 승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 홍준표 "최순실·김건희 이어 김현지…정권마다 힘들게 한 '여인천하'"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순실, 김건희, 김현지....
- 정유라 "엄마 병원비 3700만원 구걸해서라도 납부할 것"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어머니의 병원비 대납 소송 승소 소식을 전했지만, 여전히 납부해야 할 병원비 3700만원이 있다면서 경제적 지난 15일 정씨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정부가 제기한 병원비 대납 관련 소송에서 최씨 측이 승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 홍준표 "최순실·김건희, 이번엔 김현지…정권마다 여인천하"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인사 조치가 필요하며, 그렇지 않으면 과거 정권처럼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홍 전 시장은 오늘(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에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순실 씨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김현지 실장을 언급하며 "정권마다 정권을 힘들게 하는 여인천하가 있었다"고
- ‘국정농단’ 최서원 옥중 편지 공개… “지옥 같은 삶, 병원비 감당 안 돼”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자필 편지를 통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자책과 현재의 심경을 고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씨의 딸 정유라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씨가 직접 쓴 편지 사진과 글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