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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 댓글 논란…민주 “인륜 저버린 막말”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을 달아 논란이 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인간의 도리를 저버린 극우 막말”이라며 의원직 사퇴와 윤리위 제소를 요구했다.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윤리위 갈등이 있었는데 일부 윤리위원이 공개적으로 윤민우 위원장 사퇴를 요구했다면서요. 앞서 윤리위 내부 논의를 유출할 경우 해당 위원의 해임을 요청하겠다, 이렇게 경고한 것에 대한 반발이었는데요.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 천하람> 그런데 되게 재미있는 거는 제가 아까 대기실에서 김재섭 의원한테도 얘기했는데 윤리위 징계 당하면 스타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재미있는 게 민주당의 법사위원장 자리하고 국민의힘의 윤리위 징계 받는 거하고 비슷해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의원의 봉하마을 사진에 댓글을 달았던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 씨 이분이 참석한, 토론회 앞두고서 서범수 의원이 굉장히 부적절한 발언을 해가지고 논란이 커지고 있고 지금 윤리위 예를 들어서 어떤 분들이 말씀하시기로는 개인 SNS 뒤에 있지 말고 예를 들어 국회 소통관에 나와서 국민 앞에 나서서 직접 육성으로 그런 의사를 표시하는 게 어떠냐, 이런 말씀도 하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