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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 호불호 갈린 영화 '호프', 최휘영 장관 감상평은?
최 장관은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를 통해 "역대급 압도적 스케일의 한국형 SF 블록버스터 '호프'를 보고 왔다"며 "장장 156분간 손에 땀을 쥐며 이 여름의 무더위를 싹 아울러 "잠시의 방심도 허용하지 않더니 급기야 어느 순간, 영화는 끝이 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있었다"고 감상을 남겼다. 흥행 성적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