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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팬덤 SNS통해 이례적 입장 발표 ‘이중계약 아냐’ 반박
그룹 뉴진스의 전
멤버
다니엘 측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소송 과정에서 제기된 ‘중국 자본 유입 및 이중계약 의혹’을 부인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해당 입장문은 이례적으로 언론 직접 대상이 아닌, 뉴진스 팬덤의 한 지류인 ‘팀버니즈’의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