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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다”…성우 남도형, 故 강희선 향한 눈물의 애도 남도형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화꽃 사진과 함께 "강희선 선배님, 입사 1년 차부터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의 뜻
- 리센느 원이 난데없는 일진설에 담임교사가 직접 반박…의혹 순식간 해소 원이의 중학교 시절 담임 교사라고 밝힌 A 씨는 지난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과거 원이가 써준 편지와 사진, 동료 교사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대화 등을 공개했다. A 씨는 “논어에 ‘삼인행 필유아사’라는 말이 있다, 세 사람 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는 뜻”이라며 “타인을 경계하여 심사하듯 바로보기보단 장점을 먼저
- 주북中대사, 6·25전쟁 김일성 사적지 찾아 “피로 맺은 우의”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6·25전쟁 당시 김일성 북한 주석과 관련된 사적지를 방문해 양국 혈맹 관계를 강조했다.24일 주북한 중국대사관 소셜미디어(SNS) 위챗 계정에 따르면 왕야쥔 내각 사무실, 생활공간과 지하 갱도 등을 방문했다.왕 대사는 “73년 전 중·조선(북한) 양국 군과 민간이 함께 피 흘리며 싸워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대항해 북한을 돕는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