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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역모 "군대 안 가" 인증샷에 "BTS도 갔다"…AG 병역 특례 폐지론 불붙였다 일부 선수들이 SNS와 인터뷰를 통해 국가대표로서의 사명감보다는 병역 면제 혜택 자체를 과도하게 자축하는 태도를 보이면서다. 박승수 선수는 라커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고, 양민혁 선수는 "메달이나 트로피는 중요하지 않았다.
- 롯데멤버스, '엘포인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1기 수료식 열어 엘포인트 충전결제와 엘페이, 엘포인트 앱 혜택 등을 체험하고 이를 숏폼 콘텐츠로 제작했다. 콘텐츠는 개인 SNS에 게시했으며 우수작은 엘포인트 공식
- 등록임대 손질 예고..."공급 효과" vs "전세난 심화" [앵커]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등록임대 주택사업자들이 받아온 세제 혜택 축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자] 최근 임광현 국세청장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국민들 입장에서는 관심이 없어요, 크게. 1인 1표제의 문제점에 대해서 보완하고자 하는 바가 조금만 얘기 잘못하면 문자 폭탄 쏟아지게 만들고 대표가 SNS에 이름 올려가지고.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