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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인태 지역 첫 SMR 수출지…인도네시아 유력 검토"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한국, 미국, 일본이 함께 협력하는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그램의 첫 수출지로 인도네시아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26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외신에 따르면 이번 검토는 지난 7월 한미일 외교장관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에 SMR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www.newsis.com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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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영남, 국내 1위 넘어 세계 1위 제조업으로 성큼"
또 방산 분야와 SMR 등 에너지와 배터리·디스플레이 분야에도 투자하고 위성·발사체, 미래 항공기와 우주 신산업을 연결하는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본격 구축하겠다고도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6월 30일 호남, 7월 2일 충청에 이어 이날도 삼성, SK, 현대차, 한화, LG, 두산 등 영남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www.nocutnews.co.kr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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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전력 수요 속…시험대 오른 12차 전기본
김성환 장관은 이와 관련해 "전력 수요 급증과 기저 전원 안정화를 위해 신규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여부를 전문가 의견과 국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12차 전기본에 반영하겠다"고 기후환경단체 기후넥서스 이지언 대표는 지난 7월 국회 토론회에서 "2040년 전력 수요 전망 잠정치 발표 후 불과 두 달 만에 정부의 메가프로젝트로 전기본 최대 전력 수요의 20%에
www.nocutnews.co.kr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