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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탈핵단체 “신규 원전·SMR 부지 선정 무효화해야” ... 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 결의대회 집결 영덕·기장 주민 “재난 회복보다 원전 건설 앞세워선 안 돼” “부지 선정 절차 불투명…정부·한수원 즉각 철회해야” “기후위기 시대 원전 확대는 역행…재생에너지 중심 정책 전환 촉구 ”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영덕과 기장 등 전국 탈핵단체와 주민들이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신규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부지 선정을 즉각 철회하고, 재생에너지
- 6월 18일(목) , 공화당은 사실상 이란의 승리, 이란에 내준 호르무즈 통제구너, 핵무기보다 강력, 美 이스라엘에 종전 MOU 공유 거부 러시아산 석유제재 꺼낸 트럼프, 푸틴에 우크라전 종전협상 촉구 발전설비 5년간 22% 늘었는데 송전망은 4% 증가 그쳐 대형 원전 2기 2038년 완공, 탈원전 마침표 영덕(대형)과 기장(SMR) 스페이스X 상장후 사흘만에 주가 49% 급등(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6/10/04/일)](https://i2.ytimg.com/vi/9CgYwLHmrRM/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