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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일본 돔·태국 스타디움 공연 성료…10만 2000관객과 호흡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소속 아티스트 NCT 127이 일본 돔부터 태국 스타디움 공연을 성료했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이 개최한 '네오 시티-더 레드라인(NEO CITY-THE REDLINE)'은 지난 10월 24, 25일 일본 베루나 돔에서 6만 관객을 동원시켰으며, 10월 31~11월 1일 태국 방콕 탐마삿
www.newspim.com ·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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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Superstar"…NCT 127 to Appear on U.S. Show 'America's Got Talent'
(photo=SM Entertainment)According to their agency, SM Entertainment, on the 13th, NCT 127 will appear
www.edaily.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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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오늘(25일) 필리핀 달군다…亞 투어로 1년 만에 재방문
아홉은 25일과 26일 필리핀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를
www.sportsworldi.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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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레몬이 아니네, 하츠투하츠의 청량한 반란
를 비롯한 총 6개의 트랙을 담은 이번 미니2집은 팀 특유의 톡 쏘는 발랄함과 더불어 SM 선배 그룹들의 영향력을 음악 안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소녀시대 'The Party', f(x) 'Hot Summer', 레드벨벳 '빨간 맛'과 'Power Up' 등 이어지는 SM표 여름 노래의 계보를 자연스럽게 계승하면서도, 하츠투하츠만의
star.ohmynews.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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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인종차별 상징 티셔츠 착용 사과 "깊이 반성"
SM 공개 연습생 제도 에스엠 루키즈(SM Rookies)를 거쳐 그룹 엔시티 유(NCT U)의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으로 정식 데뷔한 마크는 엔시티 127( NCT 127), 엔시티 드림(NCT DREAM), SM 보이그룹 연합팀 슈퍼엠(SuperM) 등 다양한 그룹으로 활동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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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 '레몬탱'으로 컴백…직접 밝힌 킬링 파트는?
SM 선배 걸그룹처럼 대표 서머 송을 갖게 될까. 이에 지우는 "저희가 평소에도 선배님들 음악 즐겨듣는 만큼 계보 이을 수 있다면 영광일 거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안은 "일단은 저희가 SM 선배님들의 서머 송 계보를 이어갈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고 너무 행복할 거 같다.
www.nocutnews.co.kr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