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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츠투하츠, ‘Lemon Tang’으로 SM ‘썸머송’ 계보 잇는다 (종합)[DA현장]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여름에 딱 어울리는 ‘레몬’을 들고 가요계를 신맛으로 물들인다. SM의 ‘썸머송’ 계보를 잇는다는 각오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하츠투하츠 두
- 하츠투하츠, 12일 일본 정식 데뷔…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 발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소속 그룹 하츠투하츠가 일본 첫 싱글을 발매하고 현지 정식 데뷔에 나선다.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부터 히트곡 '레몬 탱(Lemon Tang)'과 '루드(RUDE!)'
- 하츠투하츠 “SM 썸머송 계보? 영광…감사하고 행복”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Lemon Tang’으로 SM 썸머송의 계보를 잇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이안은 “저희가 SM 선배님들의 썸머송 계보를 이어갈 수 있다면 감사하고 행복할 것 같다.
- 하츠투하츠, 효리수 만난다…“SM 막내 탈출” 신세대 감성 전수 입담을 펼친다.앞서 소녀시대의 팬이자 SM엔터테인먼트 막내 그룹으로 효연을 만났던 하츠투하츠는 이번에는 데뷔를 앞둔 효리수의 ‘선배’가 돼 색다른 만남을 이어간다.멤버들은 “드디어 SM 와 ‘Lemon Tang’ 챌린지, 영상통화 팬사인회에서 활용하는 유행 멘트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전한다.효리수 역시 하츠투하츠를 보자마자 “너무 귀엽고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 다 같은 레몬이 아니네, 하츠투하츠의 청량한 반란 를 비롯한 총 6개의 트랙을 담은 이번 미니2집은 팀 특유의 톡 쏘는 발랄함과 더불어 SM 선배 그룹들의 영향력을 음악 안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그런 점에서 프로듀서 켄지(KENZIE) 특유의 통통 튀는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동명 타이틀 곡 'Lemon Tang'은 각별히 눈여겨볼 만하다.
- [SW현장] 하투하는 ‘상큼’ 에스파는 ‘짜릿’…“‘레몬 탱’, 대표 서머송 되길” 올여름 SM 선후배 걸그룹의 ‘레몬’으로 맞붙는다. 에스파 ‘레모네이드’에 이어 하츠투하츠가 ‘레몬 탱’을 발표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신인그룹 하츠투하츠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새 앨범 ‘레몬 탱(Lemon T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 하투하, '레몬탱'으로 컴백…직접 밝힌 킬링 파트는? (지우) 직속 선배 그룹 에스파의 '레모네이드'에 이어, 신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도 레몬을 소재로 한 서머 송 '레몬탱'(Lemon Tang)으로 컴백한다. 이안은 "일단은 저희가 SM 선배님들의 서머 송 계보를 이어갈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고 너무 행복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