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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NCT 브랜드 10주년 맞아 서울패션위크와 협업 프로젝트 전개 SM엔터테인먼트(SM)는 NCT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패션위크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그간 NCT 127, NCT 드림, NCT U, NCT 위시, 웨이션브이 등 다수의 파생 그룹을 선보였다.SM은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롯...
- NCT 위시, 日서 첫 ‘플래티넘’… 싱글 출하량 25만 장 돌파 그룹 NCT 위시가 일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현지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NCT 위시의 일본 싱글 ‘요이돈!
- NCT 127, 10주년 자신감 담았다… '블링이'로 증명할 존재감 그룹 NCT 127이 정규 7집 타이틀곡 ‘블링이’(Blingy)로 데뷔 10주년의 자신감을 드러낸다. NCT 127(사진=SM엔터테인먼트)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4일 발매되는 정규 7집 타이틀곡 ‘블링이’는 디스토션 신스와 강렬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 '데뷔 10년' NCT 127, 멤버 7명 모두 SM과 재계약 그룹 NCT 127[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NCT 127은 2016년 7월 7일 데뷔 이...
- NCT 127 멤버 전원,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보이그룹 NCT 127(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SM)와의 동행을 이어간다.NCT 127(사진=SM엔터테인먼트)SM은 “NCT 127
- NCT 드림, 전원 재계약… SM "아낌 없이 지원할 것" 그룹 NCT 드림 멤버 6인이 현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했다.NCT 드림(사진=SM엔터테인먼트)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 NCT 드림 6인, SM과 재계약 완료…동행 잇는다 그룹 NCT 드림(NCT DREAM)이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041510)와 재계약했다.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라고 밝혔다.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NCT 드림의 무한한
- 10주년 NCT 127, 빠르게보다는 멀리 가 동경 127도 서울을 출발선 삼아 소리의 영토를 넓혀온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NCT) 127'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정규 7집 '블링이(Blingy)'는 안팎의 거친
- NCT 127, 서울 콘서트 전석 매진… 5번째 투어 '청신호' 그룹 NCT 127이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
- 카카오, 작년 엔터 매출 1.2조 1위…하이브·JYP 뒤이어 걸그룹 에스파[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SM엔터테인먼트 제공. 카카오 산하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와 NCT 등을 앞세워 8천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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