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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회장 장남, SKT 평사원과 신라면 들고 웨딩사진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사진) 농심 부사장이 SK텔레콤 회사원과 결혼한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故) 신춘호 회장의 손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1993년생인 신 부
- 턱시도 입고 등장한 '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결혼 축하 인사에 "감사... 오늘 신라호텔서 백년가약…예비신부는 SKT 회사원 양가 축의금 정중히 사양…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등 참석 가능성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농심 부사장이 오늘 백년가약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