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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보다 800억 적은 KT 과징금…개보위 "유출규모·중대성 달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에 더해 2차 피해까지 발생한 KT에 부과한 과징금이 SK텔레콤(SKT)보다 약 800억원 적은 것은 위반행위의 중대성과 유출규모, 유출정보의 종류 등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30일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정보위는 이용자 2천324만4천6
- 쿠팡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SKT보다 4배 많은 이유 정부가 3755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에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24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SK텔레콤의 과징금 1348억원의 약 4배에 달하는 규모다. 쿠팡 과징금이 크게 불어난 건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뿐 아니라 타사 온라인 활동기록 무단 수집
- 540억 과징금 KT, '미신고·조사 방해' 추가 제재 가능성 법정 상한 추정치의 28%…SKT보다 낮은 이유는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안전조치 의무 위반이 확인되면 전체 매출액의 3% 범위에서 위반행위와 관련 없는 매출을 제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