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8위 부진’ 롯데, 선수단 정리…‘최정 동생’ 최항 방출 KBO리그 통산 홈런 1위 기록을 보유한 최정(39·SSG 랜더스)의 동생인 최항(32)이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됐다.롯데는 9일 “내야수 최항을 비롯해 투수 박시영(37)과 정선우 (24) 등 3명과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2012년 SK 와이번스(현 SSG)에 입단한 최항은 2023년 시즌 종료 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로 이적했다.최항은
- “수비 생각하지도 마라” SSG 최정의 고관절 통증 미스터리…병원에서도 답을 못 찾는다 [수원=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하네요.”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3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팀 간판타자 최정(39)의 몸 상태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SSG 내야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최정은 전신인 SK 와이번스 시절부터 팀 붙박이 3루수 역할을 맡아 왔던 자원이다.
- 프로농구 FA 시장 열렸다! 대상자는 ‘최대어’ 변준형·정효근 등 48명 원주 DB 정효근(33·202㎝), 서울 SK 오세근(39·200㎝), 창원 LG 정인덕(32·195㎝), 수원 KT 박준영(30·195㎝) 등 경쟁력을 갖춘 포워드 자원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