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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맥 "날 잊었을까 걱정했는데"…5년만 팬들 앞 울컥 (어서와) 제이미 로맥이 5년 만에 인천 팬들 앞에 다시 선다. 오는 10월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서는 SK 와이번스와 SSG 랜더스에서 활약했던 제이미 로맥과 가족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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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만년 꼴찌’ 키움 필승조의 산증인…‘투상수’ 김태혁, 29일 은퇴 [베이스볼 비키니]
졸업생인 김태혁은 2006년 2차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때 삼성 지명을 받으면서 프로 선수가 됐습니다.이후 2009년 삼성에 경북고 출신 내야수 김상수(36)가 입단하면서 김태혁은 팬들 사이에서 ‘투상수’로 통했습니다.2008년 5월 10일 문학에서 SK(현 SSG)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른 김태혁은 지난해 9월 29일 역시 문학 SSG전까지 1군 무대서 딱 700경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