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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 백인천 조문 못해 발동동…경기에 묶인 현직 감독들
또 삼성 라이온즈 감독 시절 고인의 지도를 받은 이승엽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
코치도 근조화환을 보내 은사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김재박 전 LG 트윈스 감독과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도 조화를 보내 대선배의 타계를 애도했다.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41분 별세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