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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에 2년간 월 300만원 쏜다"…최태원표 '파격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는 수료 이후 SK 취업 등 별도의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최종현 SK 선대회장이 1974년 한국고등교육재단을 설립해 장학생의 해외...
- '세기의 이혼' 9440억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최태원 재상고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된다고 판단했다. SK실트론 지분 활용이나 SK 지분을 담보로 한 대출 등이 방안으로 거론된다.
- '비자금 은닉 의혹' 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수사의 핵심은 노 전 대통령으로부터 SK 그룹의 전신인 선경에 건너갔다는 이른바 '300억 원'의 실체입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이 돈이 실제 최종현 SK 선대회장 측으로 전달됐는지를 밝히는 한편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시점의 범죄수익 은닉 정황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 "SK 주식도 공동재산, 2년전 가격 적용"...최태원, 수조원대 분할 피해 당시 SK 주가는 주당 16만원으로, 최 회장이 보유한 약 1297만주 가치는 2조 700억원 수준이었다. SK 주식 평가 기준일과 기여도 조정, 일부 처분 재산의 제외가 맞물리면서 재산분할금도 줄었다.다만 SK 주식 자체는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됐다.
- 이혼소송서 낸 '비자금 메모'가 단초…몰수까지 이어질까 지난 1991년부터 최근까지 자금흐름을 모두 살펴보고 범죄수익이 맞는지 등을 따져봐야 하는데 당사자인 노태우 전 대통령과 최종현 SK 선대 회장이 모두 숨졌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