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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경엽 LG 감독, 역대 최고령 통산 700승 눈앞…한걸음 남았다 염 감독은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다.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했다. 이 기간 팀별 승수는 넥센 305승, SK 101승, LG 293승이다.
- ‘방출만 세 번’ 김진성, KBO 최다 타이 177홀드… 새 역사까지 단 1홀드 마지막으로 은퇴한 안지만(43·전 삼성)만이 김진성과 똑같이 통산 177홀드를 기록했을 따름이다.안지만이 ‘원클럽맨’이었던 것과 달리 김진성의 야구 인생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2006년 SK (현 SSG), 2011년 넥센(현 키움)에서 연이어 방출된 김진성은 28세였던 2013년에야 NC
- 팀을 가리지 않는 꾸준함…‘통산 60승 효자외인’ 알칸타라의 남다른 가치 KIA 타이거즈, 넥센(현 키움), LG 트윈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등 4개 팀에서 뛰었던 헨리 소사와 알칸타라가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