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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점 맹폭 안영준, SK 시즌 첫 승 신고 BCL 아시아 참가를 위해 초반 일정을 비웠으나 대회가 취소되면서 2주 늦게 개막전을 치렀던 SK. 출발은 그리 좋지 않았다.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됐고, 분위기 역시 예측대로 흘러갔다. 1쿼터에서는 잦은 턴오버와 함께 자밀 워니가 살아나지 않으며 고전했고, 11-15로 끌려가는 그림이 만들어졌다. 2쿼터에서는
- 인천 유나이티드 김건희, 코너킥 세트피스 데칼코마니 골 놀랍다 제르소의 왼발 대각선 유효슛(제주 SK 김동준 골키퍼 선방)으로 만든 오른쪽 코너킥 세트피스가 K리그에서 처음 보는 코너킥 세트피스 데칼코마니 작품의 시작이었다. 인천 유나이티즈의 '이주용 코너킥-김건희 헤더슛' 세트피스는 이미 6분에 정확하게 맞아떨어져 제주 SK 골문을 위협하기도 했다.
- 인천 유나이티드 김건희, 코너킥 세트피스 데칼코마니 골 놀랍다 제르소의 왼발 대각선 유효슛(제주 SK 김동준 골키퍼 선방)으로 만든 오른쪽 코너킥 세트피스가 K리그에서 처음 보는 코너킥 세트피스 데칼코마니 작품의 시작이었다. 인천 유나이티즈의 '이주용 코너킥-김건희 헤더슛' 세트피스는 이미 6분에 정확하게 맞아떨어져 제주 SK 골문을 위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