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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서 이중표적 siRNA 도입…대사질환 파이프라인 확대 에이프릴바이오가 최근 지분을 인수한 큐리진으로부터 이중표적 짧은간섭리보핵산(siRNA) 기반 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입했다.에이프릴바이오(397030)는 지난 21일 큐리진과 이중표적 siRNA 플랫폼 기반 대사질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에이프릴바이오가 큐리진 지분 25.26%를 28억9000만원...
- 3상 성공에 16% 뛴 JW중외제약...'호재' 올릭스는 11% 급락 왜[바이오맥짚기] 반면 올릭스는 피하주사만으로 짧은간섭리보핵산(siRNA)을 뇌까지 전달할 가능성을 보여주...
- '2400억 실탄 무장' 올릭스, 간 이외 짧은간섭 리보핵산 신약 개발 박차 특히 짧은간섭 리보핵산(siRNA) 기업 올릭스(226950)의 경우 전환사채가 ...
- 삼양바이오팜, 바이오 USA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SENS는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메
- 올릭스, 벡트-호러스와 CNS 전달 가능성 확인 RNA간섭(RNAi) 기술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가 프랑스 바이오 기업 벡트-호러스와 공동연구에서 혈뇌장벽(BBB) 셔틀 플랫폼을 적용한 트랜스페린 수용체(TfR) 표적 siRNA
- 이상훈 에이비엘 "기술수출 넘어 재정적 독립 가능한 사업 모델 만들 것" BBB 플랫폼 공동연구를 진행 중인 일라이 릴리와의 협력도 예상보다 빠르게 진척돼 양사는 siRNA 기반 중추신경계 치료제 개발을 확대, 올해 말 릴리 연구진의 한국 방문도 예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