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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AT마드리드의 새로운 NO.7 이강인, 이적 후 데뷔전은 벤치 출격 [쿠팡플레이 시리즈 IN SEGYE] [상암=남정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NO.7 이강인이 데뷔전을 벤치에서 시작한다. 이강인이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맨체스터 시티와 맞대결을 펼친다.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 “이강인 보러 가자”…상암벌 가득 메운 5만 관중의 환호 속에 이강인, AT마드리드 데뷔전과 입단식 ’대성공’ [쿠팡플레이 시리즈 IN SEGYE] [상암=남정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가 열린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 킥오프 시간은 오후 8시였지만, 3~4시간 전부터 경기장 주변은 AT마드리드의 상징인 빨강-흰색 세로 스트라이프 유니폼과 맨시
- 잠실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올스타전, 한화의 5년차 포수 허인서가 ‘별 중의 별’로 우뚝 섰다 [KBO 올스타전 IN SEGYE] [잠실=남정훈 기자]프로야구 역사와 함께 해온 서울 잠실구장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한화의 ‘허랄리’ 허인서가 별 중의 별로 우뚝 섰다. 허인서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LG, 한화, KIA, NC, 키움)의 8번 타자 포수로
- 키움 박준현 “우진이 형은 괴물 같은 투수…언젠가 메이저리그에서 선발 맞대결 해보고 싶어요” [KBO 올스타전 IN SEGYE] [잠실=남정훈 기자] “언젠가 (안)우진이 형과 메이저리그에서 상대 팀으로 맞붙고 싶어요” 2026 KBO 올스타전이 열린 11일 서울 잠실구장. 나눔 올스타(LG, 한화, NC, KIA, 키움)이 쓰는 3루 더그아웃에서 키움의 박준현을 만났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
- ‘캡틴’ 손흥민 전격 벤치행...원톱 스트라이커에 오현규가 나선다 [몬테레이 IN SEGYE] [몬테레이=남정훈 기자] 남아공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남아공전에 두 세 포지션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밝혔던 홍명보 감독이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 한국 축구의 상징이자 ‘캡틴’인 손흥민을 원톱 스트라이커에서 왼쪽 윙포워드로 옮기는 게 아니라 아예 선발 명단에서 뺐
- 세월 앞에 장사 있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고 있는 삼성 최형우, 올스타전 최고령 출전 신기록 세웠다 [KBO 올스타전 IN SEGYE] [잠실=남정훈 기자] 프로야구에서 역대 최다 안타(2681개), 최다 2루타(559개), 최다 루타(4573), 최다 타점(1803개) 기록을 보유한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삼성)가 올스타전 역사에도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최고령 출전 기록이다. 최형우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 “굿바이 잠실” 2026 올스타전도 매진… LG 김용수-김동수, 두산 박철순-김경문 배터리 시구-시포 나서 [KBO 올스타전 IN SEGYE] [잠실=남정훈 기자]“굿바이 잠실” 프로야구 원년부터 함께 한 서울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열리는 올스타전도 매진됐다. 프로야구 올스타전 5년 연속 만원 관중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11일 “오후 5시 28분 현재 2만3750석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이
- “기회가 주어진다면 대가리 박고 미친놈처럼 뛰겠다“...기적적인 32강 진출을 바라는 김진규의 결연한 각오[몬테레이 IN SEGYE] [몬테레이=남정훈 기자]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대가리 박고 미친놈처럼 뛰겠다” 한국의 월드컵 도전사를 통틀어 역대급 졸전으로 꼽히는 ‘남아공 쇼크’로 인해 자력으로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 결국 또 한국 축구의 ‘종특’이라고 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초라
- 누가 봐도 명예회복이 큰 동기부여일텐데… 홍명보 감독 “이번 월드컵에서 개인적인 명예회복은 중요하지 않다” [몬테레이 IN SEGYE] [몬테레이=남정훈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현역 시절 ‘아시아의 베켄바워’라는 칭송을 받을 정도로 명 수비수로 명성을 떨쳤다. 몸싸움이나 대인 수비 능력은 다소 아쉽지만, 뛰어난 축구 지능을 바탕으로 스토퍼들의 두리르 커버한 뒤 넓은 시야와 뛰어난 양발을 앞세워 후방
- “두 세 포지션 정도는 변화를 줄 생각” [몬테레이 IN SEGYE] [몬테레이=남정훈 기자] “두 세 포지션 정도는 변화를 생각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변화를 예고했다.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과의 일전을 하루 앞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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