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쯤되면 가을 사나이’ 후라도 PO 2전승…KS행 진두지휘하며 시리즈 MVP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아리엘 후라도(30·삼성 라이온즈)가 에이스다운 투구로 ‘가을의 사나이’로 변신하고 있다. 후라도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에 선발등판해 7이
-
PO 악몽 떨쳐낸 ‘노력파’ 삼성 배찬승, 곽빈표 ‘짧아진 팔스윙’이 전환점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2년차 좌투수 배찬승(20)은 ‘아름다운 9월’을 보냈다. 정규시즌 9경기(8.2이닝)서 1세이브 1홀드를 따내며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고,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도 힘을 보탰다.특히 아시안게임에 다녀온 뒤
-
3일 쉰 네일 PO 4차전 다시 등판한다…“가장 좋은 선수가 등판해야” [SD 광주 패장]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벼랑 끝에 몰린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제임스 네일(33)을 앞세워 반등을 도모한다.KIA는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서 4-6으로 패했다. KIA는 1차전에 5-1로 승리해 기선을 제압했지
-
“미안한 마음 크다, 최대한 돕고 싶다”…PO 앞두고 이탈한 클로저, 불펜 도우미 자처 [SD 대구 인터뷰]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후배들을 최대한 돕고 싶다.”김재윤(36·삼성 라이온즈)은 26일 무거운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이 열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았다. 시즌 막판 오른팔 전거근 근육 및 근막을 다쳐 PO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
-
…PO 1차전 부진은 잊어라 네일 5이닝 1실점, 페덱 5.1이닝 1실점 [SD 광주 라이브]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제임스 네일(33·KIA 타이거즈)과 크리스 페덱(30·삼성 라이온즈)이 1선발 다운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다.KIA와 삼성은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을 치른다.
-
3시간 전부터 챔피언스필드 반바퀴를 휘감은 스토어 대기줄…엄청난 가을 열기, PO 3차전도 전석 매진 [SD 광주 리포트]
[광주=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반 바퀴는 되겠네요.”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 3차전을 앞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는 경기 전부터 팬들로 북적였다. 경기 시작(오후 6시 30분)을 3시간여 앞둔 시점에도 KIA의
-
올해 PO 1호 홈런은 KIA 카스트로…페덱과 9구 승부 끝에 타구속도 159.9㎞ 총알 2점포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서 첫 홈런을 쳐낸 타자는 해럴드 카스트로(33·KIA 타이거즈)다.카스트로는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PO 1차전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초
-
네일과 올러 KIA의 확실한 승리 공식…준PO 1, 2차전 모두 승리→PO 진출 비율 77.8% 잡았다 [SD 광주 리포트]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가 확실한 외국인 원투펀치 제임스 네일(33)과 아담 올러(32)를 앞세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 2차전을 모두 잡았다.올러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 엄마 빼고 다 PO MVP…막내 허훈, 마지막으로 우승 반지 수확 “다음 시즌에도 자리 지키겠다” [SD 고양 인터뷰] [고양=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정말 행복하다.”부산 KCC의 가드 허훈(31·180㎝)이 KBL 챔피언 등극의 한을 풀었다.허훈은 13일 고양소노아레나서 열린 고양 소노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7전4선승제) 5차전서 39분49초를 뛰며 15점·6리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