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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AG행 3루 공백’ 염경엽 LG 감독 “일단 문정빈 써보겠다”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일단 문정빈을 써볼 생각이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주전 3루수 문보경의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 공백에 따른 대체자를 언급했다. 그는 “(문)정빈이와 (천)성호에게 3루수 연습을 시켰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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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9호’ 오스틴, LG 구단 역대 단일시즌 개인 최다홈런 기록 새로 썼다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어느새 39호다.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구단 역대 단일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오스틴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회초 3점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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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9호’ 오스틴, LG 구단 역대 단일시즌 개인 최다홈런 기록 새로 썼다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어느새 39호다.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구단 역대 단일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오스틴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회초 3점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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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감독 “장현식 조만간 투구 시작”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우투수 장현식(30)이 복귀 준비를 시작했다.염경엽 LG 감독은 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장현식은 조만간 투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장현식은 올 시즌 29경기(5선발)에 등판해 7승3패2세이브7홀드, 평균자책점(ERA) 4.09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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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가 경기하는 느낌이더라” 휴식일에 LG-NC·KIA-SSG전 챙겨본 김원형 감독의 순위싸움 고충 [SD 잠실 리포트]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마치 내가 경기를 치르는 듯한 느낌이더라.”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6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치열한 순위 다툼이 계속되는 데 따른 고충을 털어놓았다.휴식일에도 마음 편히 쉬지 못하고 다른 경기를 지켜봐야 하는 게 감독의 숙명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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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마무리·고우석 2이닝 필승조” LG 불펜 특급옵션 추가, 염경엽 감독도 반색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고)우석이가 중간으로 간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친정팀 복귀를 선언한 고우석의 활용 방안을 설명했다.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마이너리그(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뛰던 고우석은 지난달 2
- “실패해도 뭐라고 할 사람 없다”…문정빈·송찬의, 성장하는 LG 기둥들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문정빈(23)과 송찬의(27)가 타격에 눈을 뜨며 LG 트윈스 타선의 기둥으로 성장하고 있다.염경엽 LG 감독(58)은 20일 잠실 KT 위즈전에 앞서 “(문)정빈이와 (송)찬의가 타격에서 힘을 보태주고 있어 그나마 순위 싸움을 잘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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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등록’ 1라운드 신인 양우진 말소한 LG…염경엽 감독 “키우는데는 순서가 있다” [SD 잠실 리포트]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가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서 지명한 우투수 양우진(19)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LG는 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양우진을 1군 엔트리서 제외했다.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전날(2일) 연봉 5억 원에 친정팀 LG로 돌아온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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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4번타자’ 스리런 한 방으로 승부 뒤집은 LG 송찬의, 라이벌전 기선제압 영웅으로!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송찬의(27)가 홈런포를 발사하며 라이벌전 기선 제압에 앞장섰다.송찬의는 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홈런) 3타점 1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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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스트라이프의 상징’ 거침없이 달려온 LG 임찬규…‘트윈스’ 최초 100승+단일시즌 개인 최다 타이 14승까지, 두 토끼 잡았다!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우투수 임찬규(34)가 개인 통산 100승을 따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임찬규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동안 7안타(2홈런) 무4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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