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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홀더도 수상 못 한다’ 2026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역대급 경쟁…힐리어드·최원준·구자욱·레이예스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의 최대 격전지는 총 21명이 경쟁하는 외야수 부문이다. 늘 치열했지만, 올해는 유독 수상자를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올해 외야수 부문 후보 중 KBO가 공식 시상하는 타이틀(타율·안타·홈런·타점·득점·출루율·
- 30명 중 11명이 짐 쌌다..2026 스타트 외인, 롯데-KIA만 그대로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BO리그서 팀당 3명씩 뽑을 수 있는 외국인선수(아시아쿼터 제외)는 전력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투수 2명, 타자 1명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확실한 선발 자원 2명을 확보한 팀들은 144경기를 치르는 장기레이스서 엄청난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지난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