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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1위 임찬규 기세 꺾은 김재환의 300번째 홈런…불방망이 SSG, LG와 3연전 싹쓸이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재환(38·SSG 랜더스)이 KBO리그 역대 18번째 300홈런을 결승포로 장식하며 팀의 시리즈 싹쓸이 승리를 책임졌다.김재환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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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전주 라이브] ‘클리말라 멀티골’ 전북 원정서 활짝 웃은 서울, 우승 경쟁 적수가 없네…풀죽은 ‘몸값 1위’ 전북, 6위조차 불투명
[전주=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뜨겁던 전북 현대의 안방 열기가 차갑게 식었다. 그 자리를 검붉은 함성이 가득 채웠다. 후반 51분 클리말라의 버저비터 결승포가 터진 순간, FC서울도 10년 만의 K리그1 정상에 바짝 다가섰다. 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을 2-1로 격파했다
- 삼성 마무리 김재윤의 안방 부진, 박진만 감독의 진단 “피해가는 느낌…그래도 세이브 1위 투수다”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세이브 부문 1위(26세이브)에 올라있는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은 안방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유난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안방을 떠나면 이보다 완벽한 마무리투수는 없다. 김재윤은 올 시즌 20차례 원정경기에 등판해 4승무패11세이브를 수확했고,
- ‘2사 후 6득점’ 집중력 돋보인 LG, 하루만에 1위 탈환…전반기 1위 결정전은 9일로!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는 연이틀 무너지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 2번째 경기를 잡아내며 하루만에 선두를 되찾았다.LG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3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린 홍창기(33)와
- 삼성 1위 ‘장타 폭발’ 구자욱이 지켰다…박진만 감독 역대 21번째 통산 300승 겹경사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자욱(33)이 폭발적인 장타 능력을 선보이며 삼성 라이온즈의 리그 1위를 지켜냈다.구자욱은 31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3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의 9-7
- “어떤 상황서도 집중력 잃지 않아야”…잊지 말자, 삼성의 1위 원동력 ‘수비 안정’ [SD 고척 리포트]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 싸움의 원동력인 ‘수비의 힘’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삼성은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8-6으로 승리했다. 팀은 이날 승리로 리그 선두(54승2무33패)를 지켰다. 힘겨운 승리였다. 6-0으로 크게 앞섰던 경기가 7회말 6-6 동
- ‘쐐기타로 1800타점’ 빅매치서 빛난 최형우…전반기 1위 결정전서 기선제압한 삼성, LG 꺾고 38일만에 1위 탈환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최형우(43)의 활약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38일만에 1위를 탈환했다.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서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린 최형우의 활약을 앞세워 9-
- 완벽한 곽빈의 전반기…탈삼진 전체 1위·QS 국내 공동 1위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곽빈(27·두산 베어스)이 커리어 하이 페이스로 전반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곽빈은 8일 잠실구장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선발등판해 7이닝 2안타(1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팀의
- 6월 팀 타율 1위! NC 7회 9득점 대역전극…뜨거운 타격 이어진다 [SD 창원 리포트]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6월 KBO리그 최강의 타격을 자랑한 NC 다이노스가 짜릿한빅이닝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NC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10-5로 승리했다. 리그 7위 NC(36승1무40패)는 이날 승리로 리
- 전반기 피날레도 화려했다…두산 최민석, 다승 공동1위+ERA 1위 등극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두산 베어스 마운드의 최고 히트상품인 2년차 최민석(20)이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ERA) 부문 단독 1위에 오르며 전반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최민석은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98구를 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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