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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전주 라이브] ‘이승우 PK 실축’ 전북, 13개 소나기 슛에도 무득점…대전하나와 0-0, 선두 추격 또 실패 [전주=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갈길 바쁜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북과 대전하나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맞대결서 0-0으로 비겼다. “분위기를 잡아야 한다”던 정정용 전북 감독의 의지도, “1~2경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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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대전 라이브] 강원 압박 풀어낸 대전하나, 루빅손·주민규·정재희 릴레이골로 3-0 완승…‘5경기 3무2패’ 천적관계 끊고 6경기 만에 맞대결 승리
[대전=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강원FC의 강한 전방압박을 효과적으로 풀어내며 완승을 거뒀다.대전하나는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홈경기에서 강원을 3-0으로 완파했다. 대전하나(7승8무9패·승점 29)는 10위, 강원(9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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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인터뷰] 안양전 7-0 대승 이후 부천전 앞둔 김기동 서울 감독, “대승 이후 그동안 어려움 겪었지만 올 시즌은 달라”
[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대승 이후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김기동 FC서울 감독(55)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릴 부천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직전 경기인 22일 FC안양전 7-0 대승의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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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대전 인터뷰] ‘강원 3-0 완파’ 다시 반등 시동 건 대전하나…황선홍 감독 “시즌 초보다 안정감 찾았다, 이제 관건은 실점 줄이기”
[대전=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강원FC전 완승으로 반등의 흐름을 만든 데 만족감을 나타내면서도 수비 안정과 부상자 관리 등 남은 과제를 짚었다.대전하나는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홈경기에서 강원을 3-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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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리뷰 in 상암] 클리말라 3G 연속골-시즌 10호 골 폭발! 서울, 부천전 1-0 승리로 3연승-5G 무패 질주…2위 전북과 승점 차는 15!
[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FC서울이 주포 클리말라의 3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부천FC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경기서 1-0으로 이겼다. 3연승 포함 5경기 무패(3승2무)를 달린 선두 서울(1
- [SD 전주 인터뷰] ‘소나기 슛’에도 0-0 웃지 못한 정정용 전북 감독, “선두 경쟁 아직 가능해”…황선홍 대전하나 감독, “지지 않기 위한 경기를 하지 않아” [전주=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조금 더 기다려 달라.”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이 팬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전북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13개 슛을 난사하고도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아쉽다 손흥민! 전반 슛 5개에도 침묵…홍명보호, 체코전 전반 0-0 무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축구의 주장 손흥민(34·LAFC)의 영점이 아직 잡히지 않은듯하다.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전반에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5개의 슛을 시도했지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이강인 침투패스·손흥민 로빙슛으로 멕시코 흔들었다…4만 홈팬 열기 견뎌낸 한국, 팽팽한 전반전 0-0 마무리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태극전사가 4만여 멕시코 홈팬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도 조직적인 수비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날카로운 패스를 앞세워 멕시코와 팽팽한 전반전을 펼쳤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
- [SD 리뷰 in 강릉] 강원, ACLE PO서 감바 오사카에 연장 승부 끝에 0-1 석패…골 결정력 부족-심판진의 미흡한 운영에 발목 잡히며 ACL2행 [강릉=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강원FC가 감바 오사카(일본)에 연장 승부 끝에 패해 2시즌 연속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강원은 2025~2026시즌 하부 대회인 ACL2 무대를 누비게 됐다.강원은 11일 강릉종합운동장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
- [SD 리뷰 in 상암] 날씨와 타협하지 않고 압박전 펼친 강원, 그러나 한 방 부족으로 0-0 무승부…5위서 3위 도약, 선두 서울은 2위 전북과 격차 벌려 [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강원FC가 적지서 선두 FC서울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이면서 승점 1점을 따냈다.강원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경기서 0-0으로 비겼다. 7승7무3패, 승점 28을 기록한 강원은 5위서 3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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