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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서귀포 인터뷰] ‘뮌헨 회장 피셜’ 나왔다…김민재 이적설 직접 일축한 하이너 회장, “타이어 끌며 훈련한 일화, 그런 정신이 팀에 큰 도움 된다” [서귀포=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바이에른 뮌헨 헤르베르트 하이너 회장이 김민재(30)의 잔류를 재확인하며 최근 불거진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하이너 회장은 3일 JW 메리어트 제주에서 열린 국내 취재진과 간담회에서 김민재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 “김민재를 둘러싸고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이
- [SD 현장 라이브] KFA 회장 선거인단 확대 초읽기…박지성 혁신위 공동위원장, “축구계 반발 예상하나 원점 회귀 없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인단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혁신위는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서 3차 회의를 개최했다. 박지성·유승민 공동위원장을 포함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
- [SD 현장 라이브] 한국축구 혁신 위한 K-축구혁신위 출범, 회장 선거 먼저 손댄다…박지성 공동위원장, “구속력 없지만 지속 회의 통해 혁신안 마련”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 전반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가장 먼저 주목한 부분은 예상대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 제도의 변화였다.혁신위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 3일
- 두산 잭로그, 젠슨 황 CEO 시구 지도 맡는다…양의지는 박정원 회장 시타 지도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63)의 KBO리그 첫 시구로 잠실구장이 뜨겁다. 그의 시구를 도울 선수는 두산 베어스 외국인투수 잭로그(30)로 결정됐다.황 CEO는 7일 잠실구장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전 시구자로 나선다. 야구 애호가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