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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면 안타 ‘10G 1할 타율’ 타격 스트레스 벗어난 김주원…5안타 불방망이로 4연패 탈출 선봉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김주원(24)이 개인 단일 경기 최다 타이인 5안타의 맹타로 팀의 4연패 탈출에 앞장섰다.김주원은 27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5안타 1타점 3득점 1도루로 팀의 13-3 승리를 이끌었다. NC(49승2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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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오씨’ 아홉수 탈출 후 폭발적인 타격…KBO 역대 33번째 힛 포 더 사이클 달성→LG는 끝내기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KBO리그서는 처음으로 히트 포 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달성했다.오스틴은 25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1
- “테임즈 성공신화 보면서 자라”…타격 하나 봤다! 크림의 KBO 입성기 [SD 창원 인터뷰]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나를 증명하고 싶다.”NC 다이노스는 1일 창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29)과 총액 32만5000 달러(약 5억5000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호준 NC 감독(50)은 “블레인은 타격 하나를 보고 영입
- “홈런 목표 지웠다”…‘방황의 끝’ 타격 달인으로 돌아온 이우성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홈런에 대한 목표는 사라졌다.”이우성(32·NC 다이노스)은 올 시즌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22일까지 1군서 6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5, 4홈런, 28타점, 3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39를 기록했다. 타율은 리그 전체 5위다.이우성은 지
- “일단 주전 유격수로 쭉” 설종진 키움 감독, ‘0.168→0.400’ 타격 약점 메운 2년차 권혁빈 인정했다 [SD 고척 브리핑]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계속 기회를 줄 생각이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22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앞서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나서고 있는 권혁빈(21)을 향한 믿음을 숨기지 않았다.권혁빈은 대구고를 졸업하고 지난 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전체
- NC 7회 9득점 대역전극…뜨거운 타격 이어진다 [SD 창원 리포트]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6월 KBO리그 최강의 타격을 자랑한 NC 다이노스가 짜릿한빅이닝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NC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10-5로 승리했다. 리그 7위 NC(36승1무40패)는 이날 승리로 리
- “내 강점은 타격! 1군서도 손맛 느끼겠다”…MVP 함수호 ‘생애 첫 잠실 홈런’으로 자신감 풀충전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남부리그 올스타 함수호(20·삼성 라이온즈)가 ‘2026 퓨처스(2군) 올스타전’의 별이 됐다.함수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북부리그 올스타와 맞대결서 5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팀의 4-0 승리를 이끌며 경기
- 아웃될 때까지 아웃 아니다…번트 실패 지우는 기술적인 타격→연패 탈출 선봉에 선 박찬호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타자 박찬호(31)가 기술적인 타격으로 결승타를 기록하며 팀 2연패를 끊었다. 박찬호는 18일 잠실구장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