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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대지 마 콜신호 더
크게
해”…멀티히트+2타점에도 혼난 박재현, 왜? [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타석에서 맹활약을 펼쳤지만 혼이 났다.이범호 KIA 감독(45)은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박)재현이의 플레이에 대해 수비코치에게 얘기했다. 선수랑 충분한 대화도 했다”고 밝혔다.박재현은 29일 삼성전
sports.donga.com ·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