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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게 뭐야 다 잘하는 박성한…리그 최상급 클러치 능력+안정적인 수비 맹활약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성한(28·SSG 랜더스)이 공수 맹활약으로 팀의 2연패를 끊었다.박성한은 29일 인천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7-1 승리를 견인했다. 8위 SSG(59승5무71패)는 KIA 타이거즈와 치열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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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졌다…순위싸움 한창인데 살아난 세베리노, 김원형 감독 “이제 리그 적응 완료” [SD 수원 리포트]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이제 KBO리그 투수들에게 적응한 것 같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최근 타격감을 끌어올린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의 활약을 무척 반가워했다.세베리노는 19일까지 올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1, 4홈런, 21타점을 올렸다.
- “목표는 리그 최고 외야수”…외야 전향 2년차 김지찬의 부푸는 꿈 [SD 대구 인터뷰]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공수주를 모두 잘하고 싶은 욕심이 나를 더 성장하게 한다.”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25)은 28일까지 정규시즌 9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0, 30타점, 18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91을 기록했다. 공격과 주루서 뛰어난 능력을 선보
- 리그 최고 홈런타자는 강백호!…극적 서든데스행→홈런더비 최종 우승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폭발적인 펀치력을 선보이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챔피언이 됐다.강백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홈런더비 결승서 오태곤(35·SSG 랜더스)을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상금 1000만 원
- …2년차 더 강해진 올러, 리그 대표 에이스로 우뚝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아담 올러(32·KIA 타이거즈)가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투수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올러는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4안타 2사사구 6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피칭으로 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