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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으로 사라졌던 키움 외국인 듀오…알칸타라-히우라, 복귀 시동 걸었다!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4), 타자 케스턴 히우라(30)가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설종진 키움 감독(53)은 2일 고척 SSG전에 앞서 알칸타라, 히우라의 예상 복귀 시점을 공개했다.알칸타라는 올 시즌 18경기서 8승6패, 평균자책점(
- 4연패 탈출 쌍끌이 한 마드리스-아빌라, 9위 SSG에 희망 비춘 새 외인 듀오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SSG 랜더스 외국인 선수 블라이 마드리스(30), 페드로 아빌라(29)가 팀의 4연패 탈출을 쌍끌이 했다.SSG는 22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서 7-3으로 이겼다. 9위 SSG(33승3무56패)의
- [SD 리뷰 in 상암] ‘2G 연속골’ 클리말라-정승원 듀오, 선두 서울의 포항전 3-1 승리 견인…서울은 6G 무패 질주 [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FC서울이 나란히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클리말라와 정승원을 앞세워 다시 연승을 시작하며 독주 체제를 굳건히 했다. 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경기에서 3골을 합작한 클리말라와 정승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