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SBS 보도본부장 후보에 주영진 앵커 지명 SBS가 차기 보도부문 최고책임자(보도본부장) 후보에 주영진 앵커를 지명했다. SBS는 지난 7일 오후 사내 공지를 통해 주영진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 투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투표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로...
- SBS, 보도본부장 후보에 주영진 앵커 지명 SBS가 주영진 앵커를 차기 보도부문 최고책임자(보도본부장) 후보로 지명했다. SBS는 7일 사내 공지를 통해 주영진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표권자는 보도부문 구성원 전원이며, 투표...
- 원이 "멤버들 매력 조금이나마 알린 것 같아 뿌듯해" 리센느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앨범 수록곡들이 이른바 '역주행'하는 배경으로 스토리를 언급했다. '반전매력이 이 정도까지 인기가 있을 거라고 예상을 했느냐'는 앵커 질문에 미나미는 "저희의 진짜 모습이기도 해서 반전 매력이라
- 투병 청춘·래퍼·AI…연애 예능 '상대'가 달라졌다 [앵커] 요즘 연애 예능에 새로운 변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투병 경험이 있는 청춘들부터 래퍼와 AI까지, 연애 상대가 특별해졌는데요. <SBS '내 남은 연애'> "제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용기가 안 났었고" 첫 만남 이후 투병 일지를 나누며 이전 연애 예능과는 다른 이야기가 펼...
- 쉴 틈 없는 활약…믿고 보는 배우들의 전성기 [앵커] 어느 작품에 출연해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인기 드라마 '김부장'의 윤경호와 최대훈, '니가 좋아'로 화제를 모은 오정세까지. [기자] <SBS 드라마 '김부장'> "혼자보단 둘, 둘보단…"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넘기며 흥행 중인 드라마 '김부장'.
- 자극 대신 편안함…무해한 예능으로 찍는 쉼표 [앵커] 한동안 예능가에는 도파민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주를 이뤘는데요. 최근엔 편안한 감성을 살린 예능 프로그램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이 결정이 옳은 거야? 틀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