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기만성 배우' 정은채, 안보현 새 파트너 된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 OCN의 메디컬 범죄 수사극 <신의 퀴즈>가 리부트를 포함해 5개의 시즌이 제작되면서 시즌제 드라마의 가능성을 보여줬고 지상파에서도 <드림하이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한 <김부장>의 후속으로 7일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 역시 2024년 초에 방송됐던
- 새벽 시장에서 시작된 '김부장' 원현준 늦깎이 배우 길 그는 "배우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닌 거 같았다"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2019)' 오디션을 마지막으로 생각했다. 원현준은 이 영화에서 장성무당 역을 맡아 주목받으며 이후 SBS 드라마 '김부장'까지 합류하게 됐다.
- "배우 활동의 마음 3% 정도... 무당으로서 우선 잘하고 싶어" 다소 늦은 것처럼 보였지만 그는 SBS 드라마 <나쁜남자>(2010)를 시작으로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운명전쟁49> 2화에서 그는 "배우로 이름을 못 날렸으니, 무당으로 이름을 나게 해주겠다는 신의 말씀을 받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