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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TV 플러스, 뮤지컬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시작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뮤지컬 콘텐츠 제공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작품은 구식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만나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로,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삼성 TV 플러스의 단독 채널 STN(Samsung TV
- 삼성TV플러스, 뮤지컬도 품는다…FAST 콘텐츠 확장 삼성전자가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FAST) ‘삼성 TV 플러스’로 뮤지컬 콘텐츠까지 제공한다.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 TV 플러스의 단독 채널 STN(Samsung TV Network)을 통해 3가지 뮤지컬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 토니상 6관왕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TV로 보는 법 삼성전자가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뮤지컬 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인다. 첫 작품으로 토니상 6관왕에 오른 '어쩌면 해피엔딩'을 공개하며 공연 콘텐츠를 매달 확대할 계획이다. 10일 삼성전자는 삼성 TV 플러스 단독 채널 STN(Samsung TV Network
- 삼성 TV 플러스로 거실서 뮤지컬 본다…멀티캠·공간음향 결합 구식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인간의 복잡한 감정인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서정적 작품이다. 12일 일요일 저녁 7시 삼성 TV 플러스의 단독 채널 STN(Samsung TV Network)을 통해 첫 방송을 송출한다. 8월 1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