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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클라우드·두레이, DB증권 AX 이끈다…금융 특화 인프라 지원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SaaS 인증을 획득한 이후 공공시장에 진출해 현재 4000여 개 민간 기업·기관과 150여 개 공공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또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금융보안원의 CSP 안전성 평가 및 SaaS 제공자 평가를 모두 통과하며 금융권 도입에 필요한 보안 검증도 완료했다.
- 시대 역행하는 공공 보안 규제…국산 보안 기업 설자리 잃어 국내 벤더사는 어디에 발을 디뎌야 하는가"라고 물으며 "규제가 까다롭다는 금융권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가 개방되기 시작했는데, 서비스형 보안(SECaaS) 도입을 막는 이 이에 S등급 데이터가 SaaS로 나가려면 적절한 보안 통제 항목을 적용하면 가능하다고 보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불확실성 때문에 SaaS 도입 자체를 꺼려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네이버 엔터프라이즈 부문, 2분기 매출 21%↑…AI 인프라 성장 속도 비교해서도 2.2% 증가했다.엔터프라이즈 부문에는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NCP)을 비롯해 서비스형 그래픽처리장치(GPUaaS) 등 AI 인프라, 디지털트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AI 팩토리 운영사는 네이버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데이터센터와 GPU 등을 소유하는 별도 특수목적법인에는 글로벌 투자자 자금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초기 자본 부담을 낮추는 구조다.해외
- [현장] 지란지교소프트, "AI 시대 핵심은 안전"…3사 통합으로 보안·데이터·AI 결집 회사는 기존 SaaS 운영 역량과 고객 기반, 엔터프라이즈 보안 역량,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이 안심하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통합한 이 과정에서 100% 고용승계를 진행했으며 HR·재무 등 업무가 중복되는 조직은 일부 통합했지만 데이터 사업부문·오피스 사업부문은 기존 조직을 유지한 채 배치했다고 밝혔다.박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