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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교육사, 집중정신전력교육...해군 장교가 갖춰야 할 국가관은 해군교육사령부는 22일 부대 종합교육관에서 한국해양대·부경대·목포해양대·제주대 학군사관후보생(ROTC)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정신전력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국방부 전군 지원사업의 하나로, 장차 해군을 이끌어갈 후보생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 군인정신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해군교육사, 문무를 겸비한 미래 해군 장교 양성에 앞장 헌법수호 등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 해군교육사령부는 학군사관후보생 하계입영 교육훈련 기간을 맞아 7월 22일, 부대 종합교육관에서 한국해양대ㆍ부경대ㆍ목포해양대ㆍ제주대 등 학군사관후보생(ROTC 학군사관후보생 대상 집중정신전력교육은 국방부 전군 지원사업으로, 장차 해군을 이끌어갈 학군사관후보생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 군인정신을 확립하고, 대한민국 국민과 헌법을 지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