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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T- Ready to Wear (Pret-a-Porter) (1994) 당시 쟁쟁했던 가수들이 READY TO WEAR 사운드트랙에 참여했다. 한국엔 개봉할땐 제목이 "패션쇼" 였던가??? 솔직히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마지막에 올누드로 패션쇼 하던 그 장면밖에 기억 안나는데..그것또한 모자이크 처리해서 아쉬웠을뿐 ㅎㅎ 어쨋든간에.. 아이니 카모제의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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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Ready to Wear (Pret-a-Porter) (1994)
당시 쟁쟁했던 가수들이 READY TO WEAR 사운드트랙에 참여했다. 한국엔 개봉할땐 제목이 "패션쇼" 였던가??? 솔직히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마지막에 올누드로 패션쇼 하던 그 장면밖에 기억 안나는데..그것또한 모자이크 처리해서 아쉬웠을뿐 ㅎㅎ 어쨋든간에.. 아이니 카모제의 H
- 노토리어스 비아이지- READY TO DIE (1994) 힙합음악이 근 몇십년만에 탑40안에 한곡도 빌보드에 랭크가 되지못했다고 한다. 힙합이 뭐 예전에도 주류가 아니였고. 지금도 주류가 아니지만,.. 래퍼들이 잘나갈때가 분명 있었다. 드레이크 같은 잦(?) 같은 래퍼... 이게 랩을 하는건지 노래를 하는건지. 이런넘이 활개칠때부터 느낌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