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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데뷔에도 LG에 무승부 두 선발 모두 기대 이상의 투구를 선보였고, 결과는 2 vs 2 무승부로 끝이 났다. 두산의 '토종 에이스' 곽빈은 6이닝 6피안타 무4사구 10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QS 투구를 선보였다. 7월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1.80으로 선전했던 그 모습을 8월에도
-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데뷔에도 LG에 무승부 두 선발 모두 기대 이상의 투구를 선보였고, 결과는 2 vs 2 무승부로 끝이 났다. 두산의 '토종 에이스' 곽빈은 6이닝 6피안타 무4사구 10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QS 투구를 선보였다. 7월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1.80으로 선전했던 그 모습을 8월에도
- 미운 오리에서 백조 되나... 시즌 첫 QS+ 달성한 베니지아노 베니지아노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7 vs. 지난 2일 키움전에서 6.1이닝을 던졌던 베니지아노는 이날 처음으로 QS는 물론, QS+를 달성했다. 1회에는 2사 이후 김민혁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