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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연속 벤치 지켰어도 이강인 ‘트로피 DNA’는 그대로…PSG, 아스널 승부차기로 꺾고 최초 2연패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에 성공했다. PSG의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은 벤치를 지켰지만 환한 표정으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PSG는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 PSG, '월드컵 우승 결승골' 페란 토레스 영입…5년 계약 우승 트로피 든 토레스[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의 '월드컵 영웅' 페란 토레스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습니다. PSG 구단은 FC바르셀로나로부터 페란 토레스를 영입해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5천만 유로, 우리 돈 약 820억 원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