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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vs LG, 1만 8900명 운집…PS 39경기 연속 매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 입장권이 모두 팔리며 포스트시즌 39경기 연속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KIA와 LG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만 890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 40홈런 타자들의 PS 화력 맞대결…김도영 vs 오스틴, 끝장 승부가 펼쳐진... 12일 홈런으로 시즌 45호포를 기록한 김도영은 LG 오스틴 딘(33), KT 위즈 샘 힐리어드(32)와 홈런왕 경쟁을 종결했다. 팀 정규시즌 3위 확정과 함께 단독 홈런왕에도 오르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오스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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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 VS ARI’-‘HOU VS TEX’ PS 나갈 팀은 어디 ‘최종전에 결정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정규시즌 일정을 단 하루 남겨놓은 2026 메이저리그. 하지만 아직 포스트시즌 두 자리가 결정되지 않았다. 최종전을 통해 포스트시즌에 나설 두 팀은 어디일까.메이저리그는 28일(이하 한국시각) 30개 팀이 15경기를 치르며, 2026시즌 팀당 162경기 전체 24
- ‘막내’ KT는 KS 직행 62.5% vs ‘맏이’ 롯데는 PS 진출 1.6% [어제의 프로야구] 마법사 군단이 마지막 공격 기회 때 외친 ‘야오이마이’ 주문이 통했다.8회말까지 1-3으로 끌려가다 9회초 공격 때 6점을 뽑으면서 ‘야구는 오래 이기고 있을 필요 없다. 마지막에만 이기면 된다’는 말을 현실로 만들었다.프로야구 선두 KT는 ‘폭염 브레이크’ 이후 처음 열린 11일 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