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준PO 계산 없다, 선발투수도 일단 다 대기” WC 구상 끝낸 두산 김원형 감독 [SD 잠실 리포트]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선발투수도 전부 대기한다.”두산 베어스는 앞선 최근 2차례 포스트시즌(PS)서 모두 와일드카드 결정전(WC)의 벽을 넘지 못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9월 30일 잠실 NC전에 앞서 가을야구 첫판의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
“마치 내가 경기하는 느낌이더라” 휴식일에 LG-NC·KIA-SSG전 챙겨본 김원형 감독의 순위싸움 고충 [SD 잠실 리포트]
특히 두산은 현재 포스트시즌(PS) 진출 마지노선인 5위인데, 8월까지 8경기에 달했던 6위 NC 다이노스와 격차가 절반으로 좁혀진 탓에 마음이 편치 않다. 대표팀 운영 기간(14~28일) 이들의 공백을 메우기가 쉽지 않다. 1
- '흥행 성공, 행정은 글쎄' KBO, 日오카다 이적 해프닝 KBO는 퓨처스(2군) 리그 참가 구단 선수의 KBO 회원 구단 이적은 KBO 규약상 양도 가능 기간 즉, KBO 포스트 시즌(PS) 종료 다음날부터 다음해 7월 31일까지만 가능하다는 KBO는 이날 오전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분화 기준을 발표한 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