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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없는 ‘아시안팝’의 역설… 그래미, 개편 카드 만지작 신설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Best Asian Pop Music Performance)를 옹호했던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가 약 보름 만에
- ‘신인’ 딱지 뗀 캣츠아이, VMA서 블랙핑크·BTS와 경쟁 넘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경쟁하는 단계에 들어섰다.18일(현지시간) 발표된 ‘2026 MTV VMA’ 후보 명단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PINKY UP’은 ‘베스트 코레오그래피’(Best Choreography)와 ‘베스트 K-팝’(Best K-Pop) 등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 ‘Dynamite’ 이어 ‘SWIM’…BTS, VMA 올해의 노래 재도전 ‘베스트 K-팝’(Best K-Pop)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 팝 부문 개편 착수 신설을 강행했던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Best Asian Pop Music Performance)’ 부문을 둘러싸고 역풍이 거세지자 전면적인 개편 및 재검토에 착수한 것이다
- [오늘과 내일/정양환]‘아시안 팝’이란 이름의 격리 사태는 그래미를 주관하는 미 레코딩 아카데미가 6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Best Asian Pop Music Performance)’ 부문을 신설한 게 발화점이었다.
- 키키·하투하·악뮤,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올 상반기 K-팝 신을 결산하는 ‘2026년 최고의 K-팝 노래 25선(THE 25 BEST K-POP SONGS OF 2026 SO FAR)’을 발표했다
- 코르티스 ‘고!’, 스포티파이 2억 재생 곡…“자체 단일곡 처음” 미국 빌보드의 ‘2025년 최고의 K-팝 25선: 스태프 선정’(The 25 Best K-Pop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