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골프 세계 1위 셰플러, PGA PO 최종전 우승…우즈 넘고 상금 1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에서 정상에
- [PGA] 셰플러, PO 최종전 우승…상금 138억원 보태 우즈 제치고 통산 1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3타 차 열세를 뒤집고 2년 만에 페덱스컵 정상에 올랐다. PGA 투어 통산 상금에서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김시우와 김주형은 나란히 공동 14위로 시즌 마지막 대회를 마쳤
- [PGA] 전 세계 1위 데이, 18년 이어온 페덱스컵 PO 진출 멈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18년을 이어온 위대한 집념도 부상 앞에서는 장사 없었다. 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사상 처음으로 탈락했다. 데이는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세지필드 카운티 클럽에서 열린
-
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3R 공동 2위…1위 셰플러와 두 타 차(종합)
- 꼴찌 해도 323억 보너스… ‘상금 킹’ 넘보는 셰플러 (PO) 2차전 BMW 챔피언십에 출전해 ‘상금 킹’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셰플러는 지난주 PO 1차전 우승으로 상금 360만달러를 보태 개인 통산 상금을 1억1996만44
-
김시우 PO 1차전 준우승, 상금 30억 획득…김주형, 임성재도 PO 2차전 진출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김시우(31)가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올 시즌 3번째 준우승을 차지하며 또 한 번 날아올랐다. 투어 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283억5000만 원)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잡아 2타를 줄였다.
- ‘18년 연속 PO’ 끝난 제이슨 데이… ‘쩐의 전쟁’ 못 나간다 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연속 진출 기록이 18년에서 멈췄다.
-
팀당 10~11경기 남은 K리그2 승격 경쟁 판도는? 다이렉트 승격권 주어지는 1, 2위 경쟁-준PO 마지노선인 6위 경쟁에 주목
다이렉트 승격권이 주어지는 1, 2위 경쟁과 승격 준플레이오프(PO) 진출의 마지노선인 6위 경쟁에 눈길이 쏠린다.K리그2는 10일 현재 1위 수원 삼성(15승5무4패·승점 50)을
- ‘강한 뒷심’ 김시우, PGA투어 PO 1차전 준우승 “자신감 얻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1차전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7일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정상에 오른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17언
- ‘18년 연속 출전’ 끊긴 제이슨 데이…피나우·브래들리도 벼랑 끝 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연속 진출 기록이 18년에서 멈췄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