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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열, PGA 2부 네이션와이드 챔피언십 첫날 공동 1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콘페리투어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털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노승열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오하이오주립대 골프클럽 스칼렛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 골프 세계 1위 셰플러, PGA PO 최종전 우승…우즈 넘고 상금 1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에서 정상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 이은 시즌 3승이자 PGA 투어 통산 22승이다. 투어 챔피언십에선 2024년 이후 2년 만의 우승이다.
- [PGA] 셰플러, PO 최종전 우승…상금 138억원 보태 우즈 제치고 통산 1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3타 차 열세를 뒤집고 2년 만에 페덱스컵 정상에 올랐다. 셰플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 74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
- [PGA] 셰플러, 누적 상금 1697억원...우즈와 제치고 통산 1위 눈앞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통산 상금 1위 자리를 눈앞에 뒀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360만 달러(한화 약 50억9344만 원)를 보탠 셰플러는 PGA 투어 통산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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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우즈 넘어서나…PGA 21승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
우즈는 2000년 2월부터 26년 넘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상금 1위를 지키고 있다. 1996년 PGA투어에 데뷔한 후 통산 82승을 거둔 우즈는 마지막으로 상금을 받은 우즈의 자리를 넘보는 선수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다.셰플러는 17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플레이오프(PO) 1차전
- PGA 21승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우즈와 104만 달러 차이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올리며 통산 상금 1위를 눈앞에 뒀다. 셰플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끝난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2위와의...
- [PGA] 전 세계 1위 데이, 18년 이어온 페덱스컵 PO 진출 멈춰 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사상 처음으로 탈락했다. 데이는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세지필드 카운티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오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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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3R 공동 2위…1위 셰플러와 두 타 차(종합)
- ‘세계 1위’ 셰플러, PGA 3M 오픈 첫날 공동 5위…김주형 26위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2승을 향해 청신호를 켰다.셰플러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그는 마이클 브레넌, 케빈 로이(이상 미국) 등 4명과 함께
- '골프 황제' 우즈, 26년 지킨 PGA 통산 상금 1위 내주나...매킬로이·셰플러 맹추격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6년 넘게 지켜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상금 1위 자리를 내줄 가능성이 커졌다. 29일 AP통신 에 따르면 우즈의 PGA 투어 통산 상금은 1억2099만9166달러(약 1760억원)로 역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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