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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재, PGA 투어 PO 2차전 3라운드 단독 7위 임성재가 22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 3라운드 4번 페어웨이에서 샷하고 있다.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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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
김주형(24·나이키)이 시즌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달러)’ 첫날 중위권에 자리했다.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크 레이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 [PGA] 임성재, PO 1차전 2R 공동 2위…단독 선두 셰플러와 3타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성재가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을 향해 힘차게 발을 내딛었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
- [PGA] 김주형, 3M 오픈 3R 공동 28위... 코이번 20언더파 단독 선두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 셋째 날 순위를 소폭 끌어올리며 최종 라운드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남겼다. 김주형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 ‘9언더파’ 윤이나, ‘메이저’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윤이나(23, 솔레어)가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윤이나는 완벽한 샷으로 단독 선두에 나선 것.윤이나는 10번 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 뒤 14, 15, 17, 18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전반을 마쳤다.
- [PGA] 'US오픈 단독 3위' 김주형, 세계랭킹 141위→64위 '껑충' 아울러 페덱스컵 랭킹을 55위까지 끌어올리며 PGA 투어 플레이오프 진출 안정권에 진입했고, 내년 시즌 시그니처 대회 복귀 가능성도 한층 키웠다. 이번 대회 단독 3위 상금으로만 153만 2...
- [PGA] 김주형 단독 3위, 생일에 US오픈 한국인 역대 최고 성적 일궈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남자 골프에서 자기 생일에 메이저 우승자는 아직 없다. 이날 함께 생일을 맞은 '한 동네 절친' 김주형(2002년생)과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1996년생)가 올 시즌 세 번째 메이저인 US오픈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 LPGA 휩쓰는 'K 버디 사냥꾼'…유해란, 코르다 제치고 1위, '김효주 3위'...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단독 2위에 오른 윤이나도 평균 버디 6위에 오르는 화끈한 버디 사냥을 벌이고 있다. 52라운드에서 207개의 버디를 기록해
- [PGA] 임성재, 8연속 PO 최종전 진출 실패...김시우·김주형은 통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아쉽게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8년 연속 최종전 진출에 실패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 단독 7위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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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차로… 임성재, 투어 챔피언십 8년 연속 진출 무산
한국 선수 중에는 김시우(31)와 김주형(24) 등 두 명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나간다. 직전 대회까지 페덱스컵 랭킹 40위였던 임성재는 상위 30명에게 주어지는 투어 챔피언십 티켓을 따기 위해선 단독 7위 안에 들어야 했다. 3라운드까지 단독 7위에 자리했던 임성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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