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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ach Tree Rascals - Mariposa 똑같은 것을 느껴도 내가 부여하는 의미에 따라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건지, 아니면 나에게 잊지 못할 의미있는 무언가가 될지 정해진다. 요즘은 계절의 변화가 나에게 큰 의미가 되었다. 특히 추운 서너달을 웅크린 뒤 맞이한 따뜻한 봄은 더더욱 특별한 계절로 다가온다. 겨울이 좋았지만 이제는
- 요즘 듣는 노래들 Pyke - chronic sunshine King krule이랑 진짜 비슷한 느낌의 코스모 파이크 노래 다쥬탕 Q - lavender Johnny stimson - flower Peach tree rascals - Summa 써마써마!
- 유토피아에는 고흐의 복숭아꽃이 핀다/ 빈센트 반고흐 복숭아나무, 꽃피는 복숭아나무/무릉도원 빈센트 반고흐, Peach Tree in Bloom (in memory of Mauve) , 1888, 73 x 59.5 cm Rijksmuseum Kröller-Müller, Otter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