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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저작권박물관, 그림으로 물건 교환하는 ‘창작 거래소’ 문화행사 개최 천근성 작가는 예술·문화기획 콜렉티브 ‘피스 오브 피스(Piece of Peace)’를 기반으로 사물의 교환과 재사용, 관계와 순환의 가능성을 탐구해 왔다.만물미술트럭은 시민이 직접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선택한 뒤, 현장에서 직접 그림을 그려 제출하고, 이를 해당 물건과 교환할 수 있다.
- 히로시마에서 돌아와 묻다, 81년간 핵무기가 사용되지 않은 이유 국제심포지엄에는 미국 피스액션(Peace Action)의 세스 레어(Seth Lehr) 선임국장과 아키바 다다토시(秋葉忠利) 전 히로시마 시장이 함께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피폭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어떻게 부서졌는지를 마주하면서, 다시는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이어질 활동의 출발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