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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RK현대산업개발, 당진 전력구 현장 CEO 점검 실시 당진화력-신송산 1차 전력구 공사는 총연장 약 3.4km에 달하는 대규모 터널 공사로, 수직구 3개소와 개착식 전력구(69m), 터널 2개 구간(834m, 2,540m)으로 구성돼 이날 경영진 점검에는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김용주 PD 등이 참석해 현장의 안전 실태를 직접 살폈습니다.
- “소양강은 병들어간다” 생태계 파괴 한신공영 [동서고속화철도 5공구] [코리아방송=이거룩 PD] 국가철도공단에서 발주한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는 강원도 지역의 교통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대형 철도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터널 발파과정에서 나온 숏크리트 암버럭들이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그 흔한 방진덮개도 씌우지 않은 채 잔뜩 쌓여있습니다.
- "설악산 생태계 위협" 환경관리 엉망 한화건설 [동서고속화철도 7공구] [코리아방송=이거룩 PD]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동서고속화철도(춘천-속초선) 제7공구는 인제 북면 용대리~고성 토성면을 연결하는 구간으로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고 있으며 2022년에 이곳은 7공구 과업 종점, 설악산국립공원을 관통하는 백담2터널 공사현장으로, 터널 공사로 인한 지하수 다량 유출과 청정 하천 오염과 생태계 파괴 우려가 이미 작년부터 여러 언론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