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홍진경 “목숨 꼴깍할 때까지 찍는다”…마지막은 ‘임종 브이로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마지막 순간까지 카메라 앞에 서겠다는 남다른 유튜브 열정을 드러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홍진경이 출연해 최화정과 담당 PD 역시 홍진경에 대해 “아직도 의욕이 넘친다”고 말했다.홍진경은 여전히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가 많다고 밝혔다.
sports.donga.com · 2026.08.14
-
SKB, 지역 어린이 대상 방송제작 체험 기회 제공
어린이들은 취재기자, 촬영기자, 뉴스 PD, 기술감독, 아나운서 등 방송 제작에 필요한 주요 직무에 대해 배우고, 각 직무가 뉴스 제작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경험했다.특히 어린이들은 카메라 앞에서 직접 뉴스를 전달하거나 취재 내용을 구성하고, 촬영 장비와 스튜디오 시스템을 살펴보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방송국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신기해했다는 후문이다.SK브로드밴드는
zdnet.co.kr · 2026.07.28
-
'6호 처분' 아이들 찍은 방송사, 선·후배 PD 의견 갈린 까닭
영화 속 진행되는 다큐 촬영과는 별개로 촬영팀과 시설 운영자, 또 아이들 사이의 균열이 도드라진다. 2인으로 구성된 현장 촬영팀 사이에서, 시설 운영자와 PD 간에, 또 아이들 안에서도 그리고 남몰래 그들이 카메라 없는 곳에서 대화하는 내용을 엿듣는다. 신뢰 따윈 없다.
전체 내용보기
star.ohmynews.com · 2026.07.06
-
"우리가 TBS를 지켜왔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5월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민언련 교육관에서 윤지우 PD, 주용진 대표이사 직무대리, 김선환 부위원장을 만나 다큐멘터리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카메라 밖 일상에서 가장 가슴 아팠던 순간은 무엇인가.
윤지우 PD: "제가 겪은 일 가운데 가장 힘들었던 건 정말 평범한 일상이 사라진 것이었다.
www.ohmynews.com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