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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 종주자는 미국-멕시코 국경 장벽 접근 허가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 협회에서 미국 정부와 오랜 협의 끝에, 트레일 종주자에 한해 방위구역인 국경 벽면까지 직접 진입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이번 조치로 인해 트레일 종주자는 국경 바로 앞에 솟은, 1968년에 세워진 ‘퍼시픽 크레스트 국립 트레일 최남단 기념비’ 옆의 담장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 국경 벽까지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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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길을 걷다’… 수행자 눈으로 담아낸 풍경
‘산, 길을 걷다’… 수행자 눈으로 담아낸 풍경 ▶ PCT 완주 웅산스님 사진전 ▶ 27일부터 EK 갤러리서 “산행은 수행의 연장” “한 걸음에만 집중했더니 어느새 도착해 있었습니다 미국 3대 장거리 트레일 가운데 하나인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을 96일 만에 완주한 LA 안국선원 주지 웅산스님이 길 위에서 만난 자연과 수행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선보인다.
blog.naver.com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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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 셰릴 스트레이드
저자는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미국 서부 산맥을 따라 이어지는 4,265킬로미터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완주하고, 그 경험을 담은 에세이 『와일드』로 세계적인
blog.naver.com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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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출간 안내
저자는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미국 서부 산맥을 따라 이어지는 4,265킬로미터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완주하고, 그 경험을 담은 에세이 《와일드》로 세계적인
blog.naver.com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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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토렌쉘 3L 개봉기 (하드쉘과 소프트 쉘 차이, 레인자켓의 필요성 잡설)
블랙야크가 짱이던 시절, 방수만 붙었다하면 방수가 다 되는 줄 알았지만, 미국 PCT(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 ) 여행을 준비하면서 장비에 대해 많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blog.naver.com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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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크레스트 트레일 완주에 1천5백만 원 소요
최근 식량비, 장비비 큰 폭으로 증가 미국의 유명 장거리 트레일 중 하나인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을 2024년에 완주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공개돼 주목받았다. 작년에는 이 트레일 종주 허가를 받은 8천 명 중 764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blog.naver.com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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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 셰릴 스트레이드 (한줄요약: 4285km의 길에서 찾은 삶)
키워드(3):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 삶, 걷기 저자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4,000km가 넘는 을 걷기로 한다.
blog.naver.com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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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미국 서부의 트레일 코스에 대해 난생 처음 들었으나 그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다. PCT(Pacific Crest Trail) https://blog.naver.com/ljkim65/220270633666 http://seattlemom.tistory.com/445
blog.naver.com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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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페이스필러가격 괜찮다~
북쪽 트레일 (Summit Lake Trail)을 따라 가실 수도 있습니다 (왕복 4 마일, 쉬운 - 보통). 이 트레일은 PCT 동쪽을 따라 가고 북쪽은 I-80을 따라 가다가 Summit과 Warren Lakes쪽으로 좌회전합니다.
blog.naver.com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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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Pacific Crest Trail) 나를 찾는 길
그분이 다녀오신 PCT(Pacific Crest Trail)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 경험담의 출간 소식 꿈의 트레일을 간접이나마 느끼고 싶었다. PCT는 미국의 3대 장거리 트레일 중의 하나 일전에 읽은 후기를 올렸던 책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에서 들었던 존 뮤어 트레일과도 겹친다 한다.
blog.naver.com ·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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